워킹맘으로서 직장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특히,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료들을 보면 그 사람의 태도와 마음의 크기가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같은 하루를 보내도 어떤 사람은 지치고 무겁게 느끼고, 어떤 사람은 비슷한 상황 속에서도 여유와 만족을 느낍니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 바로 ‘마음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의 차이 같았습니다. 사실 긍정적인 하루는 특별한 일이 많아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마음을 조금 다르게 쓰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방법들은 거창하지 않지만, 반복할수록 하루의 분위기를 확실히 바꿔주는 습관들이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하루의 기준을 ‘완벽’이 아닌 ‘충분함’으로 바꾸기많은 사람들이..